정말로..눈물만 흐릅니다..
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..
술만 찾게 되는군요..
저도 이런 기분을 느끼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.
화만 납니다.

하지만 꼭 기억하겠습니다.
당신이 이루려고 했던 것, 꼭 기억하겠습니다.

죄송합니다..정말로 죄송합니다.

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바랍니다.

▶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
Posted by 체리

트랙백 주소 http://blog-kr.specialguy.net/trackback/74 관련글 쓰기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이전버튼 1 ... 59 60 61 62 63 64 65 66 67 ... 136 이전버튼